뉴욕에 도착한 날부터 해서..
맨하튼 구경을 위해 늘 거쳐야했던 타임스퀘어...

머 그냥 티비나 영화에서 봤던 그런 모습이었다...
사람이 정말 많긴 많지만..



공교롭게도 대선날이라 방송국에서도 많이 오고..
사람들이 대형 스크린 앞에서 앉아 선거 결과를 보고 있었다..
그날 시카고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을...




우연히 로버트 패틴슨 이라는 배우를 보게 되었다...
여학생들이 애워싸고 있길래 같이 뭔가 싶었더니...
남자배우 보고 소리 지르는건 어디가나 똑같았다..
맨하튼 구경을 위해 늘 거쳐야했던 타임스퀘어...
사람이 정말 많긴 많지만..
사람들이 대형 스크린 앞에서 앉아 선거 결과를 보고 있었다..
그날 시카고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을...
우연히 로버트 패틴슨 이라는 배우를 보게 되었다...
여학생들이 애워싸고 있길래 같이 뭔가 싶었더니...
남자배우 보고 소리 지르는건 어디가나 똑같았다..









